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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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28일 SK텔레콤의’티맵(T map)’네비게이션 앱을 통해 자동차 긴급(고장)출동을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된’티맵 긴급(고장)출동 접수 서비스’는KB손해보험에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고객으로’티맵’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운전자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언제 어디서든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 오픈을 통해 굳이 KB손해보험 콜센터로 전화하지 않더라도’티맵’네비게이션 앱 화면에서 터치만 하면 위치정보가 자동으로 확인돼 간편하게 긴급(고장)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긴급출동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티맵’초기화면에 제공되는 ‘운전습관’ 메뉴로 진입하여’긴급출동 서비스’를 터치한 후 원하는 호출유형(△배터리 충전 △타이어교체 △타이어펑크 △△비상급유 △견인(고장))과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서비스가 접수된다.

한편 KB손해보험은 모바일 보상안내를 통해 대고객 비대면 자동차사고 보상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자동차사고 접수 시 모바일 메시지를 통해 안내되는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고객 스스로 보상과 관련된 각종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이 서비스를 통해 기본적인 자동차사고 보상처리 안내는 물론 예상합의금산출 및 예상교통비산출 등 보상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궁금한 사항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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