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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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현 ABL생명 마켓전략실장(오른쪽)과 서석윤 드래곤패스 한국·일본 지사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ABL생명 본사에서 양사가 고객 대상 국내 및 해외 공항라운지 서비스 제공에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BL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자사 기준을 충족한 고객들에게 국내와 해외 공항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ABL생명은 지난 22일 세계적인 영접 및 환송 서비스회사인 ‘드래곤패스(Dragon Pass)’와 서울 여의도 ABL생명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드래곤패스는 2005년 출범한 세계 2위 영접 및 환송 서비스회사로 전세계 1200만 명의 회원을 두고 115개국 450개 공항에 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정 기준 충족 고객 대상 공항라운지 서비스 제공 ▲차별화된 맞춤형 전용 사이트를 통한 라운지 이용고객 관리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변성현 ABL생명 마켓전략실장은 “글로벌 보험회사로서 업계 최초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고객들에게 ‘안전’과 ‘편안함’이라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중심을 실천하는 데 양사가 더욱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석윤 드래곤패스 한국·일본 지사장은 “한국에서의 첫 보험사 파트너로 ABL생명과 함께 일하며 기존의 비즈니스 방향과 다른 기회를 모색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 있는 협약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사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co@fnnews.com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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