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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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28일 서울 세종대로 진흥원 대강의실에서 열린 미소금융 지역법인 간담회에서 지역 내 수요자 맞춤형 서민금융 지원 강화 및 미소금융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 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 제공

서민금융진흥원은 28일 서울 세종대로 진흥원 대강의실에서 ‘미소금융 지역법인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저소득·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창업,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미소금융 지역법인과 지역 내 수요자 맞춤형 서민금융 지원 강화 및 미소금융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해 미소금융 지역법인을 통해 총 7609명에 885억70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약 1만2000명에 13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원장은 “미소금융이 서민을 위한 정책서민금융상품으로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미소금융 지역법인들의 투철한 사명의식과 헌신적 노력 덕분”이라며 “그동안 서민ㆍ취약계층 지원에 힘써준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제도권금융 이용이 어려운 신용 8등급 이하의 저신용자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역사정을 잘 아는 미소금융 지역법인이 자금애로를 겪는 진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대출수요자의 상황에 맞게 적기에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소금융 지역법인 대표들은 “최근 고용 부진과 소득 양극화 등으로 지역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크다”며 “지역 서민들이 서민금융을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원장은 “전국 47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와 미소금융 지역법인들이 유기적으로 홍보와 상담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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