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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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연합뉴스

산업은행은 삼성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인수제안에 대한 불참의사를 통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대중공업이 인수후보자로 확정됐다. 산업은행은 예정된 본계약 체결을 위한 이사회 등 필요절차 진행 계획이다.

산은은 “삼성중공업은 대우조선해양 인수제안 요청에 대해 11일 참여의사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고 이날 밝혔다.

산은은 3월 초 이사회 승인 시 현대중공업과 본계약을 체결 예정이다.

산은은 “확인 실사 등 제반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며 “이후 조선통합법인 주주배정 유상증자 및 당행 보유 대우조선 주식 현물출자, 조선통합법인의 대우조선 앞 유상증자 완료 등을 통한 딜 클로징(Deal Closing)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은은 지난달 현대중공업과 합작해 글로벌 1위 매머드급 조선통합법인을 설립키로 했다.
조선통합법인은 3자배정 유상증자로 대우조선에 1조5000억원을 지원하고 필요시 1조원을 추가 지원한다. 조선통합법인이 출범하면 현대중공업지주가 조선통합법인 지분 26%, 산은이 18%를 확보해 각각 1대지주, 2대지주가 된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삼호중공업, 미포조선은 조선통합법인 밑에 독립 회사로 유지한다는 구상이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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