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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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이 28일 ‘박삼구 회장이 최근 아시아나항공 감사보고서 사태에 책임을 지고 아시아나항공, 금호산업 등 2개 계열사의 대표이사직과 등기이사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사진은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산업은행은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의 긴급 면담요청에 응하여 경영정상화 추진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은은 “이 회장은 박 회장이 일련의 사태에 대한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용퇴하기로 결정한 내용에 대해 확인했다”며 “아시아나항공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요청한 산업은행의 협조에 대해 먼저 대주주와 회사의 시장신뢰 회복 노력이 선행돼야 함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금호 측에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의 방안을 마련하여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산은은 “현재 진행중인 실사 결과 및 금호측에서 제출할 이행계획을 바탕으로, 금호측과 긴밀히 협의하여 다각적인 경영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조속한 시일내 양해각서(MOU) 재체결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지난해 4월6일 아시아나항공과 1년간 재무구조개선 MOU를 맺은바 있다.

산은은 다음주 채권단 회의를 갖고 MOU 연장 계약에 나설 계획이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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