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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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원·달러 환율이 28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3.6원 높은 1138.1원에 거래됐다.

환율은 4.5원 오른 달러당 1,139.0원에 개장하고 나서 상승폭을 줄였다.

미국의 국채 10년물 금리가 2.4%를 밑도는 등 국채금리 하락세가 진정되지 않으면서 원·달러 환율에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다.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낮아진 역전현상이 세계 경제가 둔화할 것이라는 우려로 이어져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유럽의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도 높아지고 있다.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ECB 컨퍼런스에서 “유로존 경제가 극심한 불황의 전조상태는 아니지만 하방 위험과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언급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추가적인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경기에 대한 우려로 달러가 강했던 것이 원화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장중 1140원을 터치는 하겠지만 그 이상으로 간다고 보기는 어렵다. 달러가 강했지만 소폭 상승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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